탈리스커와 라가불린 200ml 입니다. 발렌타인 마스터즈는 연휴가 끝난걸 추모하려고 샀습니다. 한번도 마셔보지 못한것도 있고요..(사실은 이마트에서20%세일해서 샀습니다) 700ml이랑 비교 샷입니다. 실제로 보면 200ml짜리들이 더 귀엽습니다. 형제 같죠? 발 마스터즈는 초밥과 함께..뚜껑은 코르크가 아니라서 실망입니다. 맛은 나쁘진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