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차 소청감 보통은 보이차로 만드는 것 같던데 백차입니다. 진짜 쪼그만 귤 안을 어떻게 또 파서 찻잎을 꾸역꾸역 넣었군요ㅋㅋ 과육이 완전히 파이지는 않았는지 희미한 산미가 2,3포째부터 나기 시작합니다. 입안이 산뜻하고 시트러스 오일 특유의 화한 느낌이 더해져서 아주 개운한 맛을 나네요. 8포까지 했는데 물배가 차서 내일 다시 우엿볼 생각입니다. 이건 뭐 우릴 때마다 성격이 확 바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