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점 또는 짜치는 부분들.
구입이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 적어봅니다.
게임의 재미는 개인적인 판단이니.
단점이라기 보단 이런부분들이 있다라는
정보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1. 쓸모없는 지도
그림지도라 실제랑 차이가 큽니다.
그림은 먼데 실제로는 바로앞인.
그림에 길은 안나오니...도움이 전혀 안됩니다.
길은 복잡한데 지도는 불친절한.
엄청나게 꼬아놓은 길에 툭정기술로 길이 이어지는 경우라서.
꽤나 불편합니다.
2. 이상한 록온.
초반은 문제 없는데.
후반엔 버프거는놈들.
무적만드는 놈들.
이런 놈들을 먼저 처리해야해서.
록온을 돌리는데.
직감적으로 록온이 이동하는것도 아니고.
이동도 이상하고.
눈앞에 두고 록온을 걸어도 뒤에 있는 몹에게 가곤합니다.
폭탄통 있는 경우에는 무조건 폭탄통으로 가서
꽤나 열받습니다.
3. 짜치는 버튼입력.
처형은 적이 일어나고 ㅇ버튼이 뜰때 까지 기다렸다가 눌러야 합니다.
템포에 맞게 타다닥 해도안나갑니다.
무조건 버튼이 뜬 이후에 눌러야합니다.
전투에서 제약이 꽤나 많아서.
내가 원하는 스티일로 풀어나가는게
쉽지 않습니다.
4. 무조건적인 성장 제한.
스킬도 강화도
아이템이 무조건 필요하고
그 아이템들은 진행을 통해서만 얻어서.
성장은 게임이 정해놓은 슨서대로만 가능합니다.
전 이게 굉장히 싫었습니다.
5. 스토리는.....
저도 결국은 인형극에서 첫플레이 임에도
넘겨버렸습니다.
6. 뺑뺑이.
팬텀을 얻어야 가능한곳이 많고.
꽃잎도 이곳저곳 떨어져 있고.
그래서 진행하다가.
왔던곳 다시 가서 돌고.
이게 계속 이어집니다.
진행. 뺑뺑이.진행. 뺑뺑이.
이런 구조 입니다.
게임은 재미있지만
단점도 명확한.
게임 이였습니다.
전 2회차는 못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