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커세어 게이밍 마우스 세이버 V2 프로 초경량 8K 리뷰
오늘은 게이밍 기어의 명가, 커세어(CORSAIR)에서 출시한 역대급 사양의 신제품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최근 게이밍 마우스 트렌드는 단연 '가벼운 경량화'와 '높은 폴링레이트'인데요.
이 두 마리 토끼를 완벽하게 잡은 커세어 게이밍 마우스 세이버 V2 프로가 그 주인공입니다.
직접 사용해 보며 느낀 매력을 정리해 드립니다.
○ 커세어 세이버 V2 PRO 본체
○ 무선 수신기 (USB 동글): 8K 폴링레이트를 지원하는 핵심 부품
○ USB-C to A 파라코드 케이블: 유연한 재질로 유선 사용 시에도 이질감이 없음
○ USB 어댑터: 수신기를 마우스와 더 가깝게 배치할 때 유용합니다.
○ 추가 구성: 그립 테이프 및 교체용 마우스 피트 (취향에 따른 최적화 가능)
특히 수신기의 경우 본체에 별도의 수납 공간이 없는데,
이는 내부 무게를 1g이라도 더 줄이기 위한 설계 철학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공식 스펙상 무게는 36g이지만, 실제 측정 결과 34.8g이라는 더 놀라운 숫자를 보여주었습니다.
타공 방식 없이 깔끔한 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이 정도 무게를 구현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장시간 게임 시 손목 부담을 최소화하는 최고의 선택지입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 (MOBA): 마우스 이동량이 많은 롤에서도 적은 힘으로
미끄러지듯 컨트롤이 가능해 3시간 연속 플레이 후에도 손목이 훨씬 편안했습니다.
특히 디아블로4 장패드 위에서도 완벽한 슬라이딩을 보여주었으며,
클로 그립 유저라면 튕기듯 빠른 제어가 가능한 최적의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가벼운 게이밍 마우스를 찾았다면 추천
브랜드 신뢰도와 하이엔드 성능을 모두 갖춘 제품을 찾으신다면,
커세어 세이버 V2 프로는 후회 없는 선택입니다. 33K DPI, 8K 폴링레이트,
그리고 34.8g의 가벼움까지 어느 하나 빠질 것 없는 마우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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