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프4 소감
많이는 못했고 사막에 와서 바이크 얻으러 탑 도는중인데
디자인 그래픽 음악은 정말 좋음. 조작감도 괜찮고
다만 게임이 너무 쉽다고 느껴짐. 노멀모드인데 보스전이 쉬워서 이지로 느껴지고
잔몹은 정말 전혀 위협이 안되는 수준.
길찾기도 일방통행이라 쉽고 바이크용 슈트 찾는 탑에 와서야 약간 어려워지기 시작
마일즈는 생각보다 평범하게 좋은 사람. 크게 거치적거리지않고 대체로 도움을 주는 npc인데
왜 논란인지 모르겠음? 못생겨서?
첫인상은 닌텐도 특유의 초보자 배려가 강화되어서 매운맛이 너무 없다고 느껴짐
여튼 엔딩까지 보고 다시 평해보겠음
ㅇ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