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를 두쪽내버린 폭탄발언
아우슈비츠에 사는 유대인 학살 사건의 가해자와 그 가족의 삶을 담담하게 묘사하는 영화 존 오브 인터레스트
이 감독이 오스카에서 수상을 하며 핵폭탄을 터뜨려버림.
바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행보를 비판하며 그곳에서 희생당하는 민간인들에 대한 연민을 촉구하는 발언을 한 것.

반대로 몇몇 유대계 단체와, 할리우스 스타들이 옹호발언을 내기도 했음.
할리우드 업계를 떠나 미국 사회에서 엄청난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소재인만큼
옹호발언을 내뱉었을 때의 파장을 감독 또한 알고 있었음
때문에 소감낭독에서 긴장한 모습이 역력하여 영상을 보면 목소리와 몸이 매우 떠는 걸 쉽게 알 수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