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네이버 웹툰 히로인 예정자들의 가장 큰 라이벌

오늘의 한요일은 여자다의 주인공인 김상현
학생 시절부터 아이돌이 되기 위해서 실력을 갈고 닦은 실력자이며 성실하고 착한 편이다
그리고 히로인 후보로는 2명이 있는데

박소애
김상현을 처음으로 잘생겼다고 한 후배이자, 김상현을 보고 아이돌의 꿈을 키운 것으로 예상되는 연습생
다만 현재는 김상현과 많이 엮인 일이 없다
이후 아이돌 연습생 생활이 제대로 시작되며 엮일 것으로 예상되는 캐릭터

이루하
현역 아이돌이자 아이돌 비주얼 끝판왕급 설정을 가진 캐릭터 중 하나
김상현과 정말로 자주 엮이며 김상현에게 진심으로 반한 상태라는 것이 잘 묘사된다
현 시점 정실에 가장 가까운 캐릭터
그리고 저런 미녀 둘의 가장 큰 라이벌은...

주인공 자기 자신 (한요일) ...
이루하는 고백할때
"네가 한요일이 아니라 나만 보게 해주겠어!"
라고 고백했을 정도로 넘기 어려운 벽
그야 자기 자신이니까...
한요일을 도와주는 이유
= 나여
한요일의 노예처럼 사는 이유
= 나라니까
한요일만 바라보는 이유
= 나를 봐야지 그야
한요일의 꿈을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는 이유
= 내 꿈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