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보고 암살자라고 할 때마다 짜침
용사 = 암살자
이 비유 처음 본 것이 마오유우인데, 이거 보는 순간 짜치더라.
마치 암살자라며 정규 군사 행동이 아니라고 까내리며 용사라는 존재 자체를 폄하하는 것이 느껴져서 인데.
엄연히 군사작전에는 참수작전이라고 해서 적의 수뇌부를 정밀 타격해서 적을 무력화하는 작전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런 작전들을 위해서 공수부대 같은 특수한 임무를 위하여 훈련된 특수부대가 존재하며 여의치 않을 경우 특수한 능력자들을 모아서 임무를 부여하는 특작조를 편성한다.
즉 국가간 대결에서 적의 수장을 제거해서 최대한 아군의 피해를 줄이고 적의 집단 행동을 봉쇄하는 엄연히 군인의 일이다.
뭐 용사가 홀로 들고 일어난 그런 의병이라면 모를까 왕이 오오 용사여 마왕을 물리쳐다오! 하는 이야기도 많은데 무조건 암살자 취급하는 것은 솔직히 많이 짜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