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을 제대로 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음 쩐다는 김상민의 you나 스틸하트의 she's gone같은 노래도 목 상태가 괜찮을때는 아무렇지도 않게 부르는 것이 가능한데요...
고음 내는 노래 대여섯곡 불러보면 지쳐서 목이 완전 가고 목소리가 갈라지고 제대로 안나올 지경...
정말 가수들이 라이브할때 마이크를 관중석으로 돌리고 '다 같이~'라고 외치는 이유가 뭔지 알 것 같음...
분명 뭔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러는 것이겠죠..?
근데 뭐가 문제라서 쉽게 지치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