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미야 이치고 여신님 생일 축하합니다...
특히 오로라키스코디를 입으신 이치고님은 천사와도 같습니다.
비록 4월에 아이카츠가 영원히 끝난다 하더라도 저희들 가슴에는 영원히 여신으로 살아 남아 있을겁니다.(비록 살이 찌신다한들..)
다시한번 여신님의 탄신일을 축하하며 이 케잌 및 생일상을 바칩니다
p.s 이치고 생일파티를 주최했던 주최자입니다.
역시 이치고 생일 파티를 주최하기 잘했다고 생각들정도로 성공적이었습니다.
고생한 보람이 있네요..(그리 고생한것도 아닌것 같긴하지만. 기분탓일겁니다.)
내년에는 3월 12일쯤 이치고 생일 파티를 다시 제 주최로 열고 싶은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