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하는 일본 도쿄여행 (1일차)
오른쪽 베스트 감사합니다
기념으로 2일차 링크 추가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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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항공사 합병으로 인해 얼른 마일리지를 털어야겠다고 생각!!
마일리지로 갈 수 있을만한 곳을 찾다보니 일본밖에 없었네요
언제나 설레이는 순간
도쿄로 들어갈때는 스카이라이너가 엄청 한적했는데
마지막날 공항에 갈때는 사람이 꽤나 많더군요
일단 허기를 달래기 위해 무작정 들어간 집
각자 원하는 것으로 하나씩..
엄마 아빠가 가고 싶은곳들을 지나..
첫번째 목적지로 이동 합니다
그곳은 바로 닌자카페..
이번 여행은 아들을 중심으로 돌아갈것 같습니다
수리검, 카타나 등등이 있고
코스튬을 입고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는 곳 입니다
코스튬은 아들 녀석만 입는걸로 하고..ㅎㅎ
본격 트레이닝(?)을 받아 봅니다 ㅎ
트레이닝은 검, 수리검, 독침술(?)을 배우게 되고
음료 마시는 시간까지 1시간 정도 걸렸던거 같습니다
자 이제 또 다음 목적지로 이동
이동중에 한컷
다음 목적지는 포켓몬 센터!
역시 포켓몬의 나라 답게
이런 포켓몬도 인형이 있다고? 할 정도로 정말 다양한 포켓몬들의 인형이 있었습니다
1개만 고르라고 했더니
고민중인 아들
결국 루나아라를 선택 했습니다
자~ 이제 엄마 아빠가 하고 싶은걸 하러 가 봅시다
크~ 이 맛 아니겠습니까?
냉라면이었나?
이거 정말 맛있었습니다
전 여친은 그냥 라면으로..
뭐..사실 다 맛있었습니다 ㅎㅎ
첫날 일정을 마무리 하고 숙소로 복귀
하지만 진짜 마무리는 숙소에서의 맥주죠
서로 취향이 참 다릅니다..ㅎㅎ
아무튼 첫날은 이렇게 마무리가 되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