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한 킹덤컴2초반 진입장벽 소감 (엔딩직전)
간만에 pc겜하는 듯한 느낌이 좋았고 1인칭인데 울렁증없이 재밌게 함.
처음 접했기때문에 초반에 접을 뻔함
1. 약물제조 -> 나름 현실적이라 귀찮아서 할까말까 고민함
2. 침대 -> 초반에 뭐만하면 금발졸려해서 자는곳 찾느라 애먹음
3. 배고픔-> 뱃속에 거지들렸는지 계속 배고파서 겜하기 힘듬
4. 멍멍이 찾기 -> 힘들어서 유트브봄
5. 전투 -> 힘들어서 초반에 얻는 스킬 얻음
6. 중요장소표시-> 거리표시가안되있어서 은근 지도까면서 봐야해서 불편함
레벨올리면 잠이나 배고픔 지연하는 스킬이 있었던걸로기억되는데 그거 찍으니깐 할만해짐
그 이후 간간히 서브하면서 메인위주로 겜해서 플탐은 50시간정도 밖에 안나옴..
엔딩 후에 서브퀘를 할지 고민인데.. 자유도가 높아서 당분간 더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