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엠 어 히어로] 완결 대혹평
올 2월 끝난 하나자와 켄고의 [아이 엠 어 히어로]. 3월 30일 완결권이 발매되었지만 결말에 납득이 가지 않은 사람이 많았는지 아마존의 리뷰가 큰 파란을 부른다. 4월 4일자로 126개의 리뷰가 달렸는데
별5개 13
별4개 15
별3개 12
별2개 11
별1개 75
상태다. 별 하나의 리뷰는
"돈 낭비다"
"유감"
"최악"
"이런 젠장."
등등의 신랄한 제목이 줄을 이었으며 별 5개 리뷰에서는
"찬반양론이 있을지 모릅니다만, 개인적으론 좋은 만화라고 생각합니다." 라는 의견 등도 있었다. 또한 1권 리뷰는 최종회 직후,
"최종권까지 읽었습니다. 시간낭비였습니다"
등 별1개, 2개 리뷰가 달리는 등 파문이 확산되는 모양이다.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1289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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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 권으로 마지막권이 되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한 레벨에서 플래그 미회수 상태로 "갑작스럽게 끝!" 상태니 독자도 어리둥절하잖아요. ~ 새로 구입하실 분은 [도중까지] 구입은 추천합니다. 단 마지막까지 구입은 전혀 추천 안합니다."
"만화가로서의 자존심은 없나요?"
"전 세계를 통틀은 장대한 이야기가 시작되더니 마지막에는 만화가 붕괴 대도시 서바이벌! 풋. 윌 스미스 주연의 나는 전설이다였나, 그런 영화가 있었는데 그런 느낌의 거리씬이 많이 나오고, 이거 뭐야?, 같았습니다.... 돈낭비였습니다."
"이 작가의 책은 다시 손에 쥘 일이 없을 겁니다."
"저자와 편집자의 인간성이 의심스럽습니다. 독자를 바보취급하고 있습니다."
"중단한게 아닌가 싶을 급으로 내던진 결말. 히로인 히로미의 행방은? ZQN의 정체는?"
"이 작가의 책은 향후 사지 않겠다."
"작가가 ZQN화?"
"20권까진 굉장히 재밌었다. 그러나 마지막에 아무것도 제시하지 않고 끝났다. 2가 나오면 납득하겠지만 이대로 끝나는건 납득못할 내용."
"마지막권에서 억지로 끝낸 느낌이 강했다."
"읽은 시간을 돌려줬으면 한다. 이 사람 만화는 다시 읽기싫다."
"굉장히 너무한 결말에 실망했습니다. 정말 유감입니다."
"이 회사, 이 작가의 작품은 더는 두번다시 구입하지 않으리라 맹세한 날이었습니다.
""원피스에 비유하자면 흰수염이 죽은 시점에서 끝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여태까지 단행본을 사 온게 바보였습니다. 사기 당한것 같다..."
"주인공도 작가도 쓰레기. 안녕. 하나자와 켄고."
"이렇게 내던져서 끝낼 정도라면 처음부터 연재하지 않았으면 좋았다. 시간이랑 돈 낭비였다."
"이런 만화가는 은퇴했으면 싶다."
"해냈구나! 하나자와 선생님! 나쁜 의미로."
![[아이 엠 어 히어로] 완결 대혹평_1.jpg](https://i1.ruliweb.com/img/17/04/12/15b5df39500352bb.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