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레이버 AV-0 피스메이커 1/60 모데로이드
모데로이드 패트레이버 시리즈
AV-0 피스메이커 입니다.
모데로이드 제품의 가장 큰 문제점.
사출색이 흰색이 아닙니다.
그래도 이전의 잉그램 보다는 흰색에 가깝긴 합니다.
그리고 어깨에 도색부위의
뭉침...
도색 완성하였습니다.
공장에서 막 출고된
쌔끈한 느낌입니다.
애니가 방송된지
30년이 지난 지금에도
디자인은 흠 잡을 때가 없습니다.
스케일과 품질이 아쉽기는 하지만,
모데로이드 아니었으면,
모형화는 기약이 없었겠죠.
조정석 탑승기믹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
제품화 된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촬영할 때 손으로 만졌더니
여기저기 지문이 남았습니다.
진압봉은 팔 안쪽에 수납됩니다.
부품교환으로 수납기믹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방패 장착.
영식 계열답게
전신을 가리는 방패가 장착됩니다.
권총은 가슴옆에 수납되는데,
권총 수납기믹은 없고,
흉내만 낼 수 있는 수준입니다.
권총은 잉그램과 동일합니다.
팔이 하박이 긴 디자인이어서
권총자세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영식 계열이어선가,
편손이 들어있습니다.
덕분에
경례포즈 가능합니다.
같은 형식번호 AV-0를 사용하는
일명 영식이와 함께,
컨셉카와 양산차의 느낌입니다.
구형(?)인 AV-98 잉그램과 함께.
디자인은 피스메이커 쪽이
더 세련되어 보입니다.
양산 최종형인 AV-2 베리언트와 함께,
패트레이버 집합.
AI로 합성도 해봤는데,
느낌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베리언트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