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 정도해본 중간소감 노스포
xbox360시절 대사집보면서 엔딩봤습니다.
ps3로 추가판이나왔을때 다시 대사집볼생각에 엄두를 못냈었는데
한글화로 나와 좋은기회다싶어 추억팔이할겸 다시해봤습니다.
여태해본 테일즈는 데스티니2,레전디아 인데 두개다 재밌게했습니다.
결론은....노잼이네요...
예전에나 재밌게 했었지 지금 다시해볼려니 그냥 밋밋합니다.
멍때리면서 하다보니 어디어디가야한다는데 집중이안되서
자꾸 해매게되고 예전게임이라 그런지 확실히 자동저장이없어 많이 불편하네요....
10년전에는 재밌게했었는데 그 사이 워낙재밌는 게임을 많이해놔서 그런지
게임기대치가 많이 올라간 탓 인거같기도하고
데스티니2랑 레전디아도 다시하면 재미없을꺼같은 생각이드네요....
중간에 하면서 언제재밌어지지? 내가 이걸 왜하고있지?
이런 생각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