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 오브 이터니아 ~ 영봉 파로스

< 빛의 대정령, 렘 >
불, 바람, 물의 대정령을 다스리는 정령으로, 대정령 중에서도 고위정령이라고...

카트린느는 어느새 세계일주를 해버렸네요.

릿드는 귀찮은 일에 엮이는 것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라지만 파라가 저질러 놓은 일을 항상 수습하는 건 릿드.ㅋㅋㅋ

킬은 파라 때문에 극도로 예민해져 있는 릿드에게 강력 도발을 시전하는데...
소꿉친구 3인방을 보고 있으면 훈훈해져요. -_-ㅋ

퀴이키 긔엽긔

< 왕국 기사, 레이시스 >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적!

레이시스의 조룡참광검 VS

릿드의 공파절장격!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오의 중에 하나입니다.

대정령에 비하면 너무 싱거웠어요.

빛의 다리를 건너 세레스티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