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텐 테일즈시리즈는 사랑입니다^^
2010년에 파이널판타지13 하고싶어서 플삼이 사고
트로피시스템을 그때 알았는데
15년 16년 정도를 꾸준히 하다보니
테일즈 시리즈는 All 달성은 아니지만 은근히 플래티넘 많이 획득했네요
참고로 저는 온라인게임은 안해봐서^^ 플스만 늘 했었네요
테일즈오브베스페리아, 그레이세스f, 엑실리아, 엑실리아2까지는
플삼버전이다보니 공략집 찾아보고 인터넷 뒤져가면서 3회차를 기본으로
플래티넘까지 따고했었는데
요즘나오는 테일즈는 전부 한글판이다보니.. 재밌기도하고
플래티넘 난이도도 좀 더 내려간느낌 .
저의 트로피 히스토리 보니
엑실리아2는 플래티넘 따는데 2년4개월 걸렸네요ㅋㅋㅋ
1회차 엔딩으로 중도하차한 제스티리아 ㅜㅜ
그중에 최신작 어라이즈는 ps4,ps5 버전을 따로따로 2회차씩
총4회차까지 즐기고 플래티넘을 2개나 획득ㅎㅎ
심보니아는 최소 4회차까지 해야할꺼 같아서 아예 포기^^
그래도 참 재밌는 테일즈시리즈입니다
다음에는 ps1으로 즐겼던 판타지아, 데스티니, 이터니아 중에
리마든 리메든 출시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