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그레이세스f 2회차로 돌입 예정입니다!
테일즈를 어릴 적 처음 접해서 (데스티니-판타지아) 플레이가 가능한 작품들은 했었는데...
일단 테일즈 오브 디 어비스를 정말 재밌게 했었고, 베스페리아 스위치 버전까지 재밌게 했었는데,
이번 작도 역시나 엄청 재밌게 했네요.
1회차 말에는 그냥 강화고 뭐고 대충 2회차에 제대로 해야지~~ 싶어서 넘겼네요.
개인적으로 왕도적인 스토리지만 등장인물들도 하나같이 마음에 들고, 상당히 재밌게 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도 파스칼이나 다들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그나저나 이제 2회차 준비 중인데 소피는 미래로의 계보 마지막에 보여준 모습은 따로 코스튬이 없을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