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퀘스트 호수 위의 연기
사연보니 테이큰 빙의한 아버지가 납치된 딸 찾는 과정에서 갱단 다쓸어버리는 내용이던데
씁쓸하네요. 언뜻보면 꿈을 이룰 수있는 기회가 가득한 나이트 시티인데 실상은...
위쳐3때도 그렇고 사이드퀘들 스토리보면 배드엔딩으로 끝나서 뒷맛이 영 찝찝한 것들이 생각보다 좀 많았는데
사펑도 마찬가지 ㅜ
근데 사이버사이코시스가 발동된 상태가 맞는건가요?
조우하기 직전에 민간인하나 있는거보니 무관한사람은 손대지 않은걸로 보이는데 말이죠.
다리 올라가면서 보이던 시체들은 샤드 읽어보니 딸을 수작질하려던 리퍼닥도 있는거 같았는데..
...로그가 뒤태는 참 이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