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기업 엔딩 인상적이네요
지금까지 엔딩 4개봤는데 모두 여운이 대단하네요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건 기업엔딩
내 살면서 이렇게 거지같고 기분 더러운 엔딩은 처음입니다.
기분 나쁜걸 빼고보면 가장 사이버펑크 스러운 엔딩이긴 합니다.
세계고 나이트 시티고 이미 지옥이나 다름없는데 더 밑바닥이 있었네요?
웃긴건 기업 입장에서는 거짓말을 안했죠.중요한 걸 말하지 않았을 뿐
타로카드의 악마가 왜 나타났는지 알겠더군요.
두 사람의 동기가 이 엔딩의 핵심 같습니다
요리노부는 왜 반란을 일으켰나
조니는 왜 핵폭탄을 떨어트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