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흘러넘치는 부 - 요즘 무한 반복중
https://www.youtube.com/watch?v=pUNBsMMaxxY&list=PLwMMGigkDzzcq88UpgcDkamAsaQotcZhN&index=6&ab_channel=%EC%8A%AC%EB%A6%AC
노래 가사와 내용이 절묘하여서 큰 감동이 있어 요새
1일1듣 중입니다.
에이지에 대한 것은 축약 및 생략이 된 것인지
어느새 방구석에 틀어박혀 치토세의 마지막 라이브를 보고 있고,
또 어느새 발목을 다친 상태로 이치반을 마주하죠.
이 부분은 9에서 동료가 되면서 좀 메워주고 풀어줬으면 싶네요.
사족 : 엔딩 본 후 묘한 서운함과 허탈감이 몰려와 최근 6를 해보니, 확실히 감동이 남다르네요.
(7로 입문 후 7외전, 극2, 8을 하였네요.)
이제 제로를 시작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