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 성향의 진행방향과 유닛특성
우월
중요자원:파이락사이트, 석유, 티타늄
황폐해진 고향인 지구에서 인간의몰락은 그야말로 참담했습니다
인간이란 그얼마나 왜소하고 나약한지를 뼈저리게 느낀 이주민들은 비록 환경의 조건은 나아졋을진 모르나
지구에서의 위험보다 배는 더위험한 왜딴행성을 제2의 고향으로 삼으려 하고있습니다
과거의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말입니다
우월성향의 순수와 조화의 중간이라 보시면됩니다
그러므로 전략또한 하이브리드로 순수처럼 초반부터 하이테크의 병사들로 밀어붙여 행성을 쓸어버리는 청소부가 될수도 있으며
환경과 외계인들을 가축삼아 조용하고 조화롭게 연구와 발전을 도모할수도 있는 종족입니다
단!
순수는 군사를 뽑아가며 연구테크를 올려가는게 가능하고
조화는 오로지 빠른테크를 올려가며 적절한 게릴라전술도 가능하였다치면
우월은 한방향의 전략으로 극단적으로 치닫아야 한다는게 특징입니다
타 성향과는 다르게 성향치를 올려주는 잎사귀테크들이 대부분 후반시너지혹은
군사유닛에 한정되어있고
초반에 친화력을 올려버리면 그만큼 승리퀘스트와는 동떨어져 버리기에
시작부터 군사냐 연구냐를 잘선택해 한쪽에 치우진 전략을 짜고 시작해야합니다
무리하게 친화력에 욕심내서 초반에 친화력테크를 타버리면
군사력은 오를지모르나
그만큼 퀘스트를 하기위한 건물과 연구물에서 거리가 멀어져 버립니다
그렇다고 우월 퀘스트와 관련된 필수연구인 생화확, 외계생물형태, 궤도네트워크, 인공지능등을 연구하려면 정말 바쁘게 연구만 하여야
겨우겨우 타성향과 비슷한 시기에 승리퀘스트를 따라갈수가 있답니다
즉 우월의 초반진행은
친화력을 목표로 자율시스템, 동력장치,전략적로봇공학, 인공사고 등의 친화력 테크를 빠르게 습득해서
오로지 전쟁을 목표로 군사를 빠르게 확보합니다
우월쪽 퀘스트는 전혀 진행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차피 퀘스트에 필요한 연구와 건설물은 군사력과는 담을쌓은 테크에 존재하기에 우리가 원하는방향과는 정반대 방향의 길입니다
군수를 확보하엿다면 일단은 외계인을 빠르게 해치워 외계인 관련 퀘스트만 클리어해 순수성향치도 덤으로 얻습니다
이를통해 우월성향이 조금낮더라도 순수성향치로 한단계 상위레벨의 클레스군사를 습득할수가 있습니다
즉 군사를 선택한 우월성향의 초반은 군사유닛을 확보하고 이를통해 외계인관련 퀘스트를 진행해 순수친화력과
연구를 통한 우월친화력의 조합으로 전쟁을 준비해두는 과정이라 보시면됩니다
그럼 전쟁이 아닌 연구테크의 우월의 초반은 어찌 진행하느냐하면
조화쪽과 비슷하게 절대 외계인을 건드리면 안됩니다
비록 그들과 정신적인 조화를 꿈꾸지는 않지만 그냥 가축으로서 함께한다 생각하시고
외계인을 방패삼아 최소한의 군사유닛으로 빠른연구에 힘을 쏟아야합니다
우월성향의 퀘스트는 궤도유닛과 관련된게 많으며 테크또한 궤도유닛에 시너지를 부여하는 연구물들이 많으므로
궤도 유닛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야합니다
일단은 초반 필수로 생태학을 배우면 독기퇴치유닛을 궤도에 올릴수가 있는데
이를 두번만 올리면 성향치 퀘스트가 완료되며 해방관련 퀘스트인 유적도 궤도유닛을 올리면 자연스레 클리어할수 있습니다
중반
중반부에 들어선 우월성향은
이제 슬슬 전쟁을 준비하던지 후반 승리퀘스트를 완수할준비를 하던지해야합니다
일단은 전쟁을 목표로 잡은 우월성향은 성향치위주의 테크를 타다보니
다른성향들보다 턴당 연구치도 문화력도 생산력도 딸립니다
이대로 방어만 하며 연구하고 건물올려봣자 100% 지게되어있습니다
다행히 군사를 목표로 테크를 올렷다면 순수친화력과 조합으로 군사유닛으리 클레스가 많이 올라있기에
적진을 처들어가 도시를 초토화시키기가 어려운건 아닙니다
우월성향의 군사유닛들은 뭉쳐움직이는데 특화된 특성을 가지며
한턴에 특정유닛을 해치우는데 특화되고 지형이 험하고 요세화된 도시를 함락시키는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방어보단 공격에 집중된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혼자보단 뭉쳐있을때 그힘이 집중되도록 설계되있습니다
근접유닛은 방어를 하며 주변유닛들의 치유력을 올려주고
원거리 유닛들은 지형을 무시하거나 상처입은 유닛에게 치명적인 일격을 가하는데 특화되어잇습니다
유닛의 특성을 잘파악하고 근거리와 원거리의 각자역활에 맞게 잘배치한후 최대한 뭉쳐서
한턴내지 두턴안에 적진을 함락시키는 방향으로 전략을 짜시면됩니다
그후 아군도시의 모자라는 생산력과 연구 문화는 적의 도시를 빼앗아서 충당하면 됩니다
비록 우리의 도시는 보잘것없을진 모르나 이웃의 도시는 찬란하게 번영한모습으로 우리를 반길테니까요
그리고 이때부터 승리퀘스트를 시작하여야하는데
이미 군사유닛에 치우친테크로 한참은 늦은 스타트이므로 부지런히 움직여야한다는걸 잊으면안됩니다
하지만 연구와 퀘스트위주로 테크를 탄 우월성햐의 중반은 많이 힘이듭니다
친화력은 다른나라보다 뒤쳐지고 퀘스트 이것해라 저것해라 시키는게 많고 배워야할 테크도 많습니다
최대한 우호적인 외교로 적을 많들지 않으면 좋겟지만
혹여라도 전쟁이 발발해 적이 쳐들어온다면 약한 능력치의 군사유닛은 궤도유닛의 버프와 지원사격으로 충분히 버틸만 합니다
이미 퀘스트를 위해 많은 궤도유닛 시너지 건물과 유닛들이 많으므로
그 어떤성향들보다 궤도유닛을 능숙히 다를수가 있으며 더오래 더강력하게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다행히 파이락사이트의 소모는 후반대에 달려있고 초중반은 거의 소모치않으니 마음껏 유닛생산에 사용하셔도 됩니다
후반
후반부에 접어서면
이미 많은 도시를 전쟁으로 얻어둔 상태이거나
승리관련 퀘스트를 거의 마무리하셧거나 둘중 하나일겁니다
만약 200~250턴이 넘어가는데도 승리퀘스트의 진전이 50%가 안되거나
전쟁으로 습득한 점수로 1위의 위치에 놓여있지 않다면
이미 게임은 끝난거나 마찬가지입니다
250턴이 넘어가면 낮은 난이도가 아니라면 이미 적진에는 승리조건을 충족하고 마지막 불가사의를 올리고 있을시기이고
그 나라 지도끝에 있을시에는 이미 전쟁광으로 안좋아질대로 안좋아진 우호력탓에
이나라 저나라에서 전쟁도발을 해올것이고
이것저것 막다보면 이미 패배화면이 나올겁니다
아니면 승리퀘스트는 하지않고 이건물저건물 심시티만 하고있으셧다면 이미 늦어버립니다
낮은군사력에 도시의 숫자는 적군보다 적을수밖에 없고
제아무리 초중반 하이테크로 생산과 연구력이 앞섯다한들 이미 200턴즈음부터는
한두나라가 전쟁으로 다른나라를 초토화하고 플레이어보다 앞선 연구력과 생산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때까지 퀘스트에 집중하지 않앗다면
이것저것 할게많은 우월성향 퀘스트의 특성상 결국 시간이 모자라 패배하게 됩니다
하지만.
파이락사이트의 소모가 비교적 적어 군사유닛으로 돌릴여분이 타성향보다 많고
유닛의 능력또한 공격에 집중된 특성상 특정나라에서 승리불가사의를 띄웟다면
바로 엔젤을 뽑고 위상전이 궤도유닛으로 적진으로 한방에 전송해 수도를 초토화시키는 전략으로 어느정도 시간을 벌수가 있습니다
우월성향의 특성중하나인 파이락사이트타일 근처에 궤도유닛을 쏘아보낼수가 있는데
이를통해 원하는 적진근처에 위상전이 궤도유닛을 쏘아보내고
아군도시로 유닛을보내 텔로포트를 이용해 막강한공격특성의 유닛을 이용해 원하는 도시만 한턴에 초토화시키고 빠져나오는게 가능하니
이를 이용해 신출귀몰한 전략을 세우는것도 가능합니다
단지 이런방법도 어느정도 한계가있고
아군본진에 승리를위한 퀘스트의 진행정도가 어느정도 기반이 다져저 있을경우에만 가능하니
절대 퀘스트에 소홀히 하지말아야 합니다
추가로 우월은 파이락사이트의 양이 중요한게 아니고
단한게의 파이락사이트가 생산되는 타일이라고 그 타일숫자를 많이 확보하는게 중요합니다
파이락사이트에서 생산되는 과학수치가 엄청나기에
파이락사이트 타일만 어느정도 확보해도 엄청난 과학수치의 상승을 기대해볼수 있기때문에
꼭 양보다 타일의 숫자에 치우친 멀티를 하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