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이스8 플래티넘 획득을 위한 소소한 팁!![약 스포(스토리 스포x)]
제목 그대로입니다.
이 글은 게임 시작 전 플래티넘 트로피 노리시는 분들을 위한 자그마한 팁이니 이미 하고 계신분들은 그냥 넘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비타로 이미 플레이 해보신 분들이라면 알겠지만 ps4에서 여러가지 요소들이 추가되었다고 해도
플래티넘을 획득하기 위한 큰 길은 전혀 바뀌지 않았습니다.
전 아직 1회차 하드로 6장 막바지 진행중이지만
나이트메어 난이도 클리어,
2회차 특전 보스(이건 1회차 클리어 후 해당 데이터로 막보스부터 시작하면 굳이 2회차 새로 시작 안해도 클리어 된다네요. 제가 아직 클리어 안했으니..ㅠ)
정도 말고는 무난하게 트로피 획득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럼 몇가지 정도만 정리해볼께요.
1. 퀘스트 중에 재료를 가져오라는 퀘스트는 해당 장 끝나기 전에 무조건 클리어 가능.
- 게임 진행하면서 퀘스트를 받게되는데 퀘스트를 받자말자 일단 클리어 해놓고 진행을 하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당연히 그렇구요
하지만 1회차 때 재료 모으기 퀘스트는 메인 스토리를 조금 더 진행하지 않는 이상 실시간으로 구하기는 힘듭니다.
가장 많은 질문이 올라오는 글 중에 하나가 라테카 진액이 어디서 잘 나오냐는 질문입니다. 2장에서 나오는 퀘스트인데요.
굳이 바로 구하려고 안해도 진행하시다 보이는 소재만 꾸준히 모아도 2장 마지막 보스 전에 무조건 모아집니다.
대부분의 재료 퀘스트가 노가다는 전혀 필요 없으니 보이는 소재만 모으면서 진행하고 장이 끝나기 전에만 클리어 하세요.
2. 방향키 왼쪽키를 생활화하라.(에타니아 왕국 진행 시 용이!!)
- 키 설정을 변경하지 않고 플레이 중이시라면 방향키 왼쪽이 지도 창이겠죠?
비타 버전에서는 에타니아 퀘스트를 주는 npc 표시가 되지 않아 공략을 보거나 일일이 npc마라톤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용족토벌 퀘 같은 경우는
어디서 나오는지조차 표시가 되지 않아 더 불편했구요.
그런데 ps4 버전에서는 에타니아로 가는 시점마다 초록색 물음표가 자주 생깁니다.
에타니아 퀘스트를 비롯한 정령 구출, 지하성당 이벤트(진행 가능 표시) 등 모두 표시가 되죠. 그렇기 때문에 자주 방향키 왼쪽을 눌러주면서 진행 하시면
퀘스트를 놓칠 일이 전혀 없습니다.(초록색 물음표 또는 빛나는 사각형으로 표시가 됩니다)
그리고 에타니아 퀘스트의 절반은 클리어 할 때마다 현 시대의 특정 위치를 갈 수 있거나 전에 못먹었던 보물상자들을 먹을 수 있습니다.
현 시대에서도 방향키 왼쪽을 생활화 하면 나중에 몰아서 이벤트를 할 일이 없겠죠?
3. 무기 강화는 해당 장에서 사용할 캐릭터만 강화하라.
- 4장부터 무기 강화하는데 필요한 재료가 굉장히 부족합니다. 그리고 플레이 하면서 6명의 케릭터를 모두 사용하면서 플레이하지는 않죠.
꼭 쓰는 케릭터만 강화하시고 나머지는 트로피를 위한 개량만 해놓으시면 됩니다.
(사실 약간의 팁으로 타임어택처럼 플레이 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한 장을 플레이하면 몇 시간씩 소요가 됩니다. 2, 5장은 기본 5시간 이상도 하실꺼구요
한 명의 케릭터만 중점적으로 사용하면서 해당 케릭터의 시간 트로피, 스킬 max 등을 동시에 진행하면 나중에 굳이 시간, 스킬 노가다를 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4. 내가 가는 길에 물이 있으면 낚시를 하라.(feat. 라크샤)
- 이거는 제가 비타때는 하지 않았지만 물이 있을때 마다 낚시를 하면 나중에 물고기 트로피를 위해서 시간을 쓸 필요가 없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가는 길마다 물이 보이면 낚시를 했습니다. 그러니 그냥 자연스럽게 물고기 트로피 획득이 가능했습니다.
라크샤가 정확도는 좀 떨어지지만 희귀 물고기가 잘 나오니 낚시는 라크샤 위주로 해주시면 되구요. 폭어는 한번에 안나오는 경우가 있으니 예외입니다.
5. 보물상자에 미련을 두지 마라.
- 위 2번과 연결되는 이야기인데 에타니아 퀘스트를 해당 퀘스트 생길 때 마다 클리어 해준다면 현 시대의 보물상자는 무난하게 나중에 몰아서 100% 가능합니다.
6. 요격전은 꼭 S를 받도록 하자.
스토리상으로 생기는 마지막 요격전까지만 S받으시면 됩니다. 요격전S로만 받을 수 있는 장비와 귀신의 향이 있기 때문에죠.
(사실 아직 마지막 요격전 클리어 후 생기는 6개 요격전을 진행중이라..아닐 수도 있지만 추가 요격전에는 장비템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서요.)
1회차 난이도를 쉽게 해서 S받는게 가장 무난하긴 합니다.
사실 트로피 난이도가 굉장히 쉬운 편입니다.
저도 비타 4회차, 플스 1회차 진행중인 유저라 저보다 고수분들이 보기엔 별로 유용하지 않은 팁일 수 있지만
처음 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훑어보고 지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P.S 궁금한점 있으시면 물어봐주세요. 계속 추가하거나 답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