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할라 재밌네요
다른분들 후기나 글 보면 똥겜이란 소리가 많아서 걱정부터 했는데 막상 해보니 재밌네요… 110시간 했는데 아직 라그나로크랑 잊힌전설 남았네요
숙련 챌린지도 좀 남았고 할게 꽤 있네요
강가습격도 어쩔땐 잠입 암살로 하고 어쩔땐 개돌 하니 이것도 재밌고 뭐 길 찾는거나 문 따는건 조금 귀찮긴해도 하고나면 뿌듯합니다
아 글고 발할라 잠입이 너무 잘걸려서 이상하다고 생각하시는분들 많던데… 기존 어크보단 잠입이 더 빡쎄진건 맞지만 여러분들이 말씀하시는 흔히 “이게 걸려??“ 같은건 애들이 경계태세가 되면 시야가 넓어져서 지붕위에 있어도 바로 걸립니다
그러니 경계태세가 완전히 풀리거든 잠행해야 합니다.(이유가 있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여기 발할라만 500시간 1000시간 하신분들 계시던데 그분들은 뭐하면서 노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