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크레토스 귀여운 면도 있네요 ㅋㅋㅋㅋ
노르니르 퀘스트 끝나고 아트레우스 데리고 다니는 자유시간때 노르니드 동굴로 다시 갈려고 하면
크레토스가 "길이 막혀있다."라고 하고 미미르가 "다시 갈 필요가있어?"이런식으로 말하는데 크레토스가 "아트레우스한테... 말(켈피)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시무룩하게 말하네요 ㅋㅋ
노르니르 퀘스트 끝나고 아트레우스 데리고 다니는 자유시간때 노르니드 동굴로 다시 갈려고 하면
크레토스가 "길이 막혀있다."라고 하고 미미르가 "다시 갈 필요가있어?"이런식으로 말하는데 크레토스가 "아트레우스한테... 말(켈피)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시무룩하게 말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