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스터에선 전투시 적 체력에 따른 자세변화가 없는거 같네요?
버그인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원래 플스2판에서는 전투시에 적이 체력이 적어지면 지친 포즈로 바껴서 조금만 때리면 죽겠구나 알수 있었던거 같은데요.
그래서 보스전이나 강한 적을 만났을때 전략적으로 싸울수 있었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근데 지금 1회차 끝까지 했는데...
첫 보스 포르네우스와 최종 보스들만 그렇고 나머지 몹이나 보스들은 전투 중 포즈가 바뀌는 걸 본적이 없는 거 같네요.
보스와 한참싸우다 아직 피가 많이 남았나?하는 사이 보스가 죽어버리고 그런 적이 많네요.
사실 진여신전생4도 적이 딸피가 되면 붉은색으로 표시된다거나 하는식으로 표시가 됐던걸로 아는데...
버그인건지 아니면 의도된 변화인지... 이번 진여신3 리마스터판에선 그게 없는거 같네요.
다른분들도 인지하고 계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