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끌리는 처자...
청소 할때 뒤태...
보일락 말락
독서를 즐기는 지적인 처자...
노비그라드의 몽상가 코린느 틸리입니다.
흔한 NPC로 지나치기엔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처자입니다. 청소할때 궁둥이좀 보소... 대화 할때면 친절함과 지적인 매력에 넘어갈거 같습니다.
이분은 어떻게... 안될까요?(뭐가?)
청소 할때 뒤태...
보일락 말락
독서를 즐기는 지적인 처자...
노비그라드의 몽상가 코린느 틸리입니다.
흔한 NPC로 지나치기엔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처자입니다. 청소할때 궁둥이좀 보소... 대화 할때면 친절함과 지적인 매력에 넘어갈거 같습니다.
이분은 어떻게... 안될까요?(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