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콘솔판(바닐라)기준 죽음의 행군 가이드입니다
트로피 인증입니다
퀘스트 100%완료하면 저렇게 완료탭만 뜹니다
오른쪽 상단에 레벨이 1인데 저건 오버플로우입니다
콘솔판(바닐라)기준으로 레벨 100은 없기 때문에 2회차까지 100% 완료하면 저렇게 뜹니다
콘솔판 기준 완료탭을 펼치면 꽤나 긴 로딩후(...) 완료된 퀘스트목록이 나옵니다
전 처음부터 끝까지 죽음의 행군 난이도로 클리어 했습니다
이 게임은 모드가 없는 이상 2회차까지 밖에 못하기 때문에 2회차 끝내고 다시 2회차를 처음부터 다시 하는식으로 총 4회차를 100% 클리어 했습니다
2018년쯤에 다 한건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당시에 제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플레이했는지 모르겠네요
게임하나에 빠지면 이렇게 되나 봅니다
제목에 적혀있다시피 이건 콘솔판(바닐라)기준 죽음의 행군 100%클리어 가이드기 때문에 모드를 깔아서 하는 PC판 유저거나 낮은 난이도로 진행하는 유저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분명 모드를 깔거나 낮은 난이도로 진행을 한다면 이 가이드가 필요없을겁니다
아마 여기부터 본격적인 죽음의 행군 팁이겠네요
이런 겜이 익숙치 않은 분들이야 보통부터 어렵다고 할테지만 죽음의 행군은 맞으면 무조건 한두방만에 골로 가기 때문에 초반에는 체력의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딜위주로 세팅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적도 한방 나도 한방이니까요
위는 종결세팅이니까 처음부터 무작정 이거 따라가시면 안되고
첫빠따로 표식에서 매혹, 연금에서 후천적내성을 반드시 찍어야 합니다
매혹은 초반에 주는 경험치 때문에 찍어두는겁니다
대화를 하지 않을때는 다른걸로 바꾸는식으로 진행합시다
후천적내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붙어있어야하는 위쳐의 필수스킬입니다
연금술도면을 얻을수록 이 스킬의 진가가 발휘되므로 연금술도면 파밍 및 연금물품 제작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합시다
다른 공략을 보면 초반엔 표식위쳐로 진행한다고 하는데
죽음의 행군에선 초반에 표식위쳐가 아니라 쿠엔위쳐를 하는겁니다
표식은 무조건 쿠엔강화에 찍으세요
이건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죽음의 행군은 맞으면 골로 가기 때문에 전투시 쿠엔이 필수입니다
표식위쳐가 아니고 쿠엔위쳐입니다
갑옷에도 쿠엔강도를 높이는 수호부를 끼우는게 당연한겁니다
DLC1까지 가서 갑옷에 균형 인챈트를 했다면 그리핀교단의 기술을 찍으세요
이것도 필수사항입니다 선택사항 아니에요 필수입니다
DLC1부터 표식위쳐가 아닌 검술위쳐로 진행하지만 이걸 찍으면 표식위쳐만큼 표식이 강해집니다
게다가 원기회복속도도 엄청 빨라집니다
이게 바로 표식위쳐가 사장된 이유입니다
초반에야 표식위쳐가 효율적이지만 나중까지 가면 뭔가 잘못됐다는걸 알게됩니다
표식위쳐를 끝까지 유지하는건 정말 비효율적입니다
이르덴 같은걸 보면 알겠지만 이르덴은 초반에도 쓸수있지만 시공간 제약을 받죠
근데 연금도면을 획득해서 달가루 폭탄을 최고로 업그레이드하면 폭탄한번 맞추고 그뒤는 원기소모없이 검술로 극딜을 할수있습니다
게다가 연금엔 사기스킬인 도취가 있습니다
DLC2를 진행할때 반드시 도취를 찍으시기 바랍니다
도취는 검술, 표식위력은 전부 올려주기 때문입니다
본편이야 억지로 넘긴다고 쳐도 DLC부턴 표식위쳐를 카운터 치는 몹, 보스들이 많기 때문에 표식위쳐로 계속가는건 자/살행위입니다
두꺼비왕자, 아키스포어, 키키모어, 브룩사, 알프, 바게스트 등 표식으로만 감당할수없는 상대가 많습니다
연금으로 공략하면 대부분 이들은 우수한 황금꾀꼬리, 우수한 달가루폭탄만 가지고도 농락할수있습니다
그러므로 중반까지는 위와같이 연금술 도면, 재료를 반드시 다 루팅하셔서
탕약을 다 만들고 취향에 맞는 탕약을 중독도에 따라 개수를 맞춰서 들고 다니시고 폭탄, 포션은 상황에 따라 다른걸 쓰시기 바랍니다
대표적인 예시를 쓰자면
괴물이 독공격을 한다:황금 꾀꼬리
괴물이 뱀파이어다:달가루 폭탄, 검은피 포션
괴물이 악령이다:달가루 폭탄
이렇게 쓸수있습니다
칼에 바르는 기름은 그냥 만들기만 하시고 바르고 싶은분들만 바르세요
솔직히 콘솔판(바닐라)에서 이거 일일히 바르는건 귀찮죠
고작 데미지 조금 올리겠다고 몬스터마다 기름 구분해가면서 그때그때 칼에 기름발라주는건 지겹더군요
이럴때 기름발라주는 모드가 있는 PC판이 부럽습니다
검술에 투자할 점수가 있다면 석궁빼고 취향대로 찍으시기 바랍니다
석궁은 물속에서만 쓰게 되는 무기라서 효율이 떨어집니다
되도록이면 분쇄부터 찍고 휩쓸기를 찍는걸 추천합니다
다른 난이도는 몰라도 죽음의 행군은 초반부터 휩쓸기쓰면 위쳐가 죽습니다
분쇄라고 빈틈이 없는건 아니지만 휩쓸기보단 안정적으로 타이밍을 잡을수있기 때문에 처음엔 분쇄로 가는걸 권장합니다
강철검입니다
강철검은 DLC1끝날때까지는 맘에드는 교단검 들고 다니다가 DLC1이 끝나면 이리스를 들고 다니세요
배드엔딩을 봤으면 그대로 들고다녔던 검을 쓰다가 DLC2의 그랜드마스터한테 투생기사의 강철검을 제작시키고 그거 들고 다니시면 됩니다
인챈트는 DLC1까지 도달해야 할수있는데 그전까진 강철검엔 다지보그 룬스톤을 끼우세요
룬스톤을 고르는데 여러분의 취향따윈 없습니다 그냥 제가 시키는대로 하세요
안그러면 피똥쌉니다
인챈트를 할수있는데까지 진행을 했으면 절단 인챈트를 합시다
분쇄를 안정적으로 해서 극딜을 박을수있게 됩니다
은검입니다
은검도 강철검과 마찬가지로 DLC2까지 맘에드는 교단검 끼우다가 DLC2에서 될수있으면 빨리 에이론다이트를 얻어서 쓰시기 바랍니다
바닐라가 아니더라도 이게 가장 좋은 은검이에요
은검은 DLC1까지 도달하기전엔 데바나룬스톤을 장착합시다
이것도 선택사항이 아닙니다 그냥 은검엔 데바나룬스톤을 끼세요
DLC1까지 진행하면 강철검과 마찬가지로 절단 인챈트를 합시다
갑옷입니다
취향이 다르다면 뭐라 말할수없겠지만
제가 쓴대로 스킬포인트를 찍어두셨다면 DLC2에서 만티코어교단세트를 진행하기전까지 곰교단세트를 쓰는걸 권장합니다
연금특화 갑옷이기도 하고 방어력이 높기 때문에 죽음의 행군에서 잘 버틸수있을겁니다
만티코어세트로 종결하는 이유는 최대중독도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도취의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탕약4개에 상시 중독된 상태로 있어야 하는데 만티코어세트는 이에 특화되있습니다
갑옷에는 초반부터 끝까지 쿠엔 표식 강도 수호부를 붙여야합니다
여기까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죽음의 행군에선 쿠엔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투에서 켜야합니다
돈은 바닐라기준으로 무기를 루팅해서 팔면 끝날때쯤 저런 액수가 쌓이게 됩니다
버그나 그런거 한번도 안썼고 순수하게 무기장사와 위쳐보상이나 퀘스트 보상으로 번겁니다
참고로 1, 2회차 전부 집을 다 업글하고 갑옷도 틈날때 수리하고 인챈트도 하면서 저 액수남긴겁니다
따로 돈벌려고 노가다 할 필요없습니다 무기만 팔아도 됩니다
대신에 제때제때 파세요 바닐라 기준 중량제한이 빡세기 때문에 금방 인벤이 꽉찹니다
루팅할때 막 줍고다니지 마시고 무기, 돈, 금은보화같은것들만 주우세요
그렇게 줍는 기준으로 물음표 5개정도 돌고 대장장이한테 팔아넘기는게 적당합니다
요약하자면
표식위쳐는 초반에만 그것도 쿠엔위주로
폭탄도면을 얻으면 표식대신 폭탄위주로 공략
DLC1 도달하면 검술위쳐로 바꾸는건 필수
무기는 절단, 갑옷은 균형 인챈트를 하고 그리핀 교단 기술찍어서 표식강화
위쳐강화는 무조건 도취
연금술도면은 다 완료하는게 기본
돈은 무기만 잘팔아도 많이 벌수있다
이정도로 볼수있겠네요
그럼 즐거운 플레이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