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쳐3 처음 접한게 거진 10년전 그간 이 미친 노잼겜 클리어를 몇번 트라이 했는지 기억도 안남. 지난주부터 연말 목표로 컴플리트판 진짜 각잡고 진행 중인데 요즘 눈 뜨면 위쳐 생각만 남. 이 겜 뭐냐 진짜. 더빙 개싫어하는데 이건 진짜 더빙이 신의 한수임. 영화관 세팅으로 시각, 청각 의존해서 플레이하면 진짜 세계관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