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아쿠타 애니 원작 비교.
(이 앞에 사전 배경은 주인공이 납치당하면서 주인공편측 팀원들 싹다 미지의 장소로 이동하게 되었고
주인공은 적의 우두머리와 남겨진 상황.)
저 장면을 보면서 이상함을
많이 느꼈었는데 사진으로만 봐서 전달될지 모르겠으나 제가 처음 접했을때는 이런 분위기(상대방보다 우위인 점을 이용해서 정보를 캐내려 하는 장면)에서
이런 코믹함을 선택하다니
왜? 그런걸까라는 의아함을 엄청 크게 느꼈습니다.
(별개로 사진으로 봤을때보다 실제로 애니를 보면 사진으로 봤을때보다 조금 더 웃김.)
원작 애니 장면 동일해서 생략.
원작에서는 없지만 같은 팀원에게 눈치받는 역활과 별 시덥잖은 질문을 하는 상대 사이에서 껴서 고생하는 정상인으로서
겪는 재미난 피곤함을 보여주는? 연출 더해짐.
대충 전투 돌입.
뒤에 장면을 고려했을때 장소(반수 <-괴수의 뱃속)에서 우발적으로 생긴 상황을 저 셋이 함께 겪으면서 웃긴 상황을
간단히 질의응답을 통해서 주인공측 보스의 정보를 이끌어낸 유능함과 동시에 자신의 이기심을 위해 상대의 쓸모가 다했으므로 전투에 돌입하는 자기중심적인(광기)모습을
보여주는 원작대로 갔다면, 만화로 볼 때는 문제없는데(문제 있을 수도 있음)
애니메이션으로 봤을때는 저거 왜 저럼? 이라는 당황스러움을 느낄 수 있으니까 코믹한 분위기를 한번 잡고
뒤이어질 코믹함을 살리려고 원작대로 가지 않은거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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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취선부터는 원작에 없고 애니에서 추가된 장면)
상황인지 -> 노력 ->허공에서 바퀴만 웃직임 ㅋㅋ
1인칭 시점으로 운전하고 있는 운전자 시점 보여줌(공중인지 접지면에 붙어서 운전하고 있는지 알 수 없음)->상황 다급함->핸들 운전대에 꽂혀있지도 않음 ㅋㅋ
운전에 집중하라고 함.
(9분 36초 장면)
손 파르르 떨면서 핸들 어디갔는지 핸들 한번 솔리듯 손짓하고 어디갔는지 실감.
차 위에 핸들 날라가는중.
(더 있기는한데 너무 길어져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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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머플러나 천같은 걸 던지면 왜 나선으로 돌까?
->자이로 효과라는 과학적인 법칙이 있다고 함.
상황 마무리.
결론
-뒤에 웃긴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 일부러 좀 깨는듯한 코믹함을 먼저 부여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