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Z-010A1 세타 플러스 シータプラス
기동전사 문건담에 등장하는 세타 플러스입니다. 코믹스 출신이나 인간 단신으로 던진 창에 의해 기체가 먹통되는 장면으로 인해 유명세를 탄 기체입니다
설정상 더블제타 FAZZ 풀아머 더블제타 양산형 더블제타의 데이터를 통해 제작된 세타 계획의 집대성 같은 존재이나 앞선 사고로 인해 단점만 극대화된 기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설정화를 많이 무시한 하이퍼 메가 캐논과의 샷입니다. 건담 픽스 피규레이션 덥젯의 하이퍼 메가 캐논과 길이를 맞췄습니다.
참고로 풀아머덥젯, FAZZ의 하이퍼메가 캐논의 개량형으로 출력은 79.8MW로 동일하지만 본체와의 동력선 연결 없이 발사 가능해서 포징이 좀더 자유로운데
비결이 무려 작중에서의 언급에 따르면 E캡의 보급이 필요하다는 언급에 의해 빔매그넘과 비슷한 류로 추정됩니다.
근접 샷입니다.
특징적인 바이저는 쿠X에서 파는 헤드라이트 필터를 재단해서 붙여주었습니다.
동체의 경우 퍼티와 프라판으로 덧댄후 직접 패널라인을 그어주었습니다.
베이스가 되는 hg 덥젯의 구조를 그대로 사용하기 때문에 파츠 교환을 통해 G포트리스 모드도 무리없이 변형 가능합니다
제일 좋아하는 변형 장면입니다. 144 제타플러스만 구하게 된다면 델타플러스까지 해서 같이 찍어보고 싶습니다.
실력부족으로 설정과 달리 어깨가 올라가지 못해서 내려주었습니다.
원작 장면의 재현입니다. 프로포션보다는 원작의 기믹 재현에 초점을 두고 만들었습니다.
센서와 손잡이 덮개 부분은 가동식입니다.
다른 작례에서 윙바인더 가동을 구현 안해서 단순 방향 조절 정도만 되는 바인더로 생각하고 작업했으나
다 완성하고 결합 직전에 빔캐논임을 알아 예정에 없던 관절을 이식해주어 예상보다 두꺼워졌습니다.
건담 픽스 피규레이션의 FAZZ와의 비교입니다. 세타 플러스의 설정화가 색상이 제각각인지라 파즈와 겹치지 않게 도색해주었습니다.
집에 있는 완성된 더블제타 패밀리입니다.
다음 작업은 세타플러스의 격추 장면 재현을 위한 인간 피규어와 기타 부속품 제작후 강화형 트라이온3로 계획중입니다.
마음에 드신다면 파브니르도 봐주세요
https://m.ruliweb.com/family/232/board/300082/read/30611151
허접한 작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