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 부엉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처음 데려왔을때는 병아리여서 털이 뽀송뽀송했는데 어느덧 다컸네요.
아직도 만지면 싫어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가만히 놔두면 심심한지 걸어오는 고양이 같은 매력이 있어요.
특히 배가고플때는 환장하고 날라옵니다 ㅋㅋㅋ
처음 데려왔을때는 병아리여서 털이 뽀송뽀송했는데 어느덧 다컸네요.
아직도 만지면 싫어하는 것 같지만 그래도 가만히 놔두면 심심한지 걸어오는 고양이 같은 매력이 있어요.
특히 배가고플때는 환장하고 날라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