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 바지 3개 바꿨습니다
바지가 원래 30입었는데 안맞아서
32로 다 바꿨습니다.
구매는 인터넷에서 킨록바이엔더슨 브랜드에서 정장 바지 1개당 3만원정도 하길래 샀습니다.
대충 네이비 다크그레이 차콜 색으로 사이즈 맞는거로 샀어요.
티가 많이 날까 걱정하긴 했지만 멀리서보면 그게 그색이네요
상의도 95인데 살쪄서 와이셔츠만 95사고 아우터는 100사야되네요.
허리가 조금 불편하면서 끼는 것이 95이고
허리가 약간 남으면서 맞는게 100인데
95는 단추풀고 입으면 입을만 해서 상의는 냅두고 하의만 교체했네요.
인터넷에서 세일하는거 사면 정장 상하의세트도 10만원 안쪽에서 구매가 가능하긴한데
맞는거를 굳이 바꿔야 되나 생각이 들어서 하의만 교체를 합니다.
위에 적었듯이 멀리서 보면 제눈으로 보기에는 그색이 그색이라서요
나이가 드니 허리살은 포기했어서 교체하니까 좋네요.
단,허리사이즈 34입을정도되면 그때는 적금이라도 깨서 돈마련하고 헬스장가서 피티를 받을겁니다ㅜ
키도작고 체격도 작아서요.
허리 32까지는 그러려니하고 살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