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에 던저질 드리프터들을 위한 미세팁 (개축)
게임을 하다보면 하고 싶은게 많을겁니다.
제작, 퀘스트, 개축…
이중에 개축은 돈을 엄청나게 잡아먹는데 어쩔수 없이 해줘야할게 있습니다.
피트쪽의 아이템 창고와 운송용 엘리베이터인데-
이걸 빨리해줘야 창고 증가와 매일 하루 한번 받는 수령 아이템이 생깁니다.
그리고 리빙의 수면 이후 생기는 클리닝 룸-
기초적으로 이들은 빠르게 올려주는게 좋습니다.
여기서 추가로, 가끔 그린베릴 블루베릴이라도 키트생산용광석이 있습니다.
“와 키트가 싼값에 제작!”
속지 말고 그냥 모으십쇼.
이거 나중에 제작템으로 한번에 몇개씩 쓰입니다.
재료탬은 일단 모으는 겁니다.
그 위시리스트도 개축에서 걸어줄수 있는데, 가능하면 그냥 거의 다걸어주면 좋습니다.
왜냐면 맵에서 재료를 따로 구분안해주는데 여기서 위시를 걸면
”님 원하는거 여기있음“ 하고 친절히 보라색으로 알려줍니다.
나중 정보와도 연관되지만, 일단 “북방 지역만 다닐 수 있는 한도에서 개축 할 구 있는건 다 개축“ 해두십시오.
중요하니 한번 더 강조합니다.
”드리프터 B라이센스 퀘스트 깨기전에 가능한 개축을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