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에 던져질 드리프터들을 위한 중요팁 (퍼지와 생존)
이제 조금은 더 중요한 것 입니다.
이제 조금은 더 중요한 것 입니다.
중요해서 두번 썼습니다.
열심히 파밍해서 돌아가는 와중 저 멀리서 수상한 행동(인사를 하곤 내쪽으로 슬금슬금 거리를 좁힘.-빤히 서서 나를 보고 있음)을 하는 협회/요주의를 만났다-!(현상범은 왜 말안하냐고요? 걔넨 일단 불리하지 않는 이상 돌진해 오던가 저격할겁니다)
그럼 부르트를 밟으며 도망가겠죠?
그러면서 내 부스트의 색이 주황이다. 내 인벤엔 좋은게 잔뜩이다-
별의 별 생각이 들겁니다.
이때 선택할 수 있는건 두가집니다.
오는 사람늘 맞추진 않되 그 옆으로 쏴재낀 후. 뒷걸음 사이드 스텝 그리고 엄폐물로 간후 부스터 기동 회피.
아니면
”누구하나 피를 보는 곳이야“
이 양자선택의 기로에서 여러분이 뭘 선택하던 중요치 않습니다.
왜냐면 부스트가 주황이면 엄폐물이 많은 미로정도가 아닌이상 잡혀 죽거든요.
그럼 그냥 죽으라는거냐!? 보험도 안들었다고-!! 힘들게 돈 모아서 산 내 버드워쳐!!
이럴땔 대비해서 알려드립니다.
도망 잘갈수 있는게 아니고 가진 짐이 내 크레이들의 귀함보단 못하다? 이 판단이 바로든다면 1+2를 누르십시오.
*3은 안눌러야합니다.
3까지 누르면 베일 아웃이라 이건 현상범에게 탬은 줘도 니 킬수는 못주겠다는 의지표명일 뿐입니다.
1+2를 동시 누르면 들고 있는 무기와 세이프 포켓의 물건을 제외하곤 모조리 던지면사 부스터가 정상화(흰색)됩니다.
그럼 바로 정면 부스트 다음 죄우 스텝 비상기동 쳐주며 빠지면 됩니다.
저격이 아닌 이상 버드워쳐 정도면 기동은 아주 도망 못갈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도망은 일자가 아니라 와리가리에 대시 도중 스텝 버튼을 눌러 한 박자를 만드는 겁니다.
여기에 중요한건 도망가라고 오버히트 될때까지가 아니라 8,90퍼 정도 쓰면 잠시 쉬어서 빠르게 회복시키고 죄/우 스텝 한번만 밟고 부스터 기동으로 도망가십시오.
이건 싸움도 동일합니다.
싸울때는 숨자마자 퍼지 시킨다음 퍼지한 짐에서 힐링킷트와 여분 탄창만 뺀다음 바로 싸우십시오.
부스터의 우위는 실력이 같다면 큰 도움이 됩니다.
다시 말하지만, 요주의 협회원은 일단 현상금 없는 현상범입니다.
주변에 두지 마십시오.
협회원도 엘베 탈때 정도 어쩔수 없는게 아니면 거리를 두십시오.
그리고 퍼지는 한번 연습해보십시오.
세기말엔 짐과 목숨의 빠른 저울질이 당신을 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