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 봤네요 60시간
스토리가 뭐가 보강이 되었나 질타하시는분들이 많았는데
개인적으론 이정도면 괜찮았다 봅니다.
메인스토리를 완성하는데에도 벅찬듯한 느낌이라
자잘한 이야기들은 사이드퀘스트에서 더 풀어낼수있으면 좋았을텐데 못내 아쉽긴 하네요.
dlc도 취소된것으로 보이고 ㅠ 여간 아쉬운게 아닙니다만..
엔딩보고서는 마무리 창세비록의 이야기도 그렇고 참 아쉽네요 여지가 있었을거같은데 ㅠ
스탭롤보니 일본,중국어 로컬도 팀이 있었더군요. 참 아쉽습니다 ㅠ
간만에 창세기전으로 두근두근하며 밤새가며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스텝분들 고생했다고 이야기드리고싶네요.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