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는 곳 까지 스토리 감상
집에 금요일 오후부터 인터넷이 안되서 무려... 핸드폰 테더링으로 플스로 스토리를 좀 밀었는데
장기판 나오는데 정도까지 스토리 진행함
그까지 진행하면서.. 풍경도 예쁘고 그림처럼 표현된 부분도 눈이 굉장히 즐거웠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고
그 외에는
스토리에 아주 어울리게 각색된 미니게임.(특히 붓칠로 퍼즐 힌트 밝히는)
단순하고 흔한 미니겜이지만 적절히 응용했다 생각했고
객잔에서 언니겜에 나왔던 쉐이네 브금 나와서 너무 좋았고
마지막으로
사는.... 펠리카는 명함도 못내밀 정도로 정실력을 뽐내는군요............ 이게 굉장했음....
후기 끝..
이직했는데 하루에 겜할 시간이 최소 2시간은 더 줄어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