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의 그림 스샷 모음
섬네일 용 스샷
라운드원 아이스크림!
붉은 빛 복수
막내
-----------------
이번 버전은 장소가 확 다른건 아니지만
사진찍을 만한 임무가 많은 버전이었습니다.
위의 두 테마는 서브 임무[다시 이어지는 인연]중 진천우의 포즈와, 탕탕의 포즈를 사용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아이스크림에 경우, 새로나온 스크린샷 기능들은 총 동원해서
자그만치 3명의 오퍼레이터가 합쳐진 컴비네이션입니다.
막상 버전 업데이트 이후 신 기능들을 회전 말고는 잘 안써봤는데
이런식으로 조합하니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 낼 수 있었네요.
흑백의 테마를 잡은 붉은 빛 복수는
구도 자체는 3월중 청파채 업데이트 당시에
탕탕 스토리에서 탕탕이 총 겨누는 장면에서 영감을 얻었지만
청파채적(창적)의 난입으로 실패했었던 사진이라
똑같이 총 겨누는 구도가 나오길래
7개월 만에 제대로 찍는데 성공했네요
나름 복수했다(?)라는 느낌이라
제목도 눈에 띄는 붉은색을 더해서 [붉은 빛 복수]로 지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임무 시작하기전에
임무마크가 있는 곳으로 가보면 3명이 앉아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이때 대화(임무시작)을 누르지 앉고 장방이 옆에 가면 앉을 수 있습니다.
평범하게(?) 관리자를 앉혀도 되지만
키 작은 오퍼레이터는 어떨까 해서 앉혀봤더니
귀여운 구도가 나왔습니다.
꼭 앉히는게 아니어도 3명의 오퍼레이터가 별도로 모여있는 씬이라
다른 오퍼레이터나 각도로 시도해 보는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
![]()
오랜만에 진득하게 엔드필드를 즐겨봤네요
최근에 좀 바쁘기도 했고, 계속 천장까지 치다보니
전처럼 빠르게 공략쓰고 하다간 게임에 지쳐 떨어질거 같아서
이번 업데이트는 공략 신경쓰지 않고 느긋하고 자유롭게 플레이 해봤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해서 그런지, 새로운 스샷 영감이 더 잘 떠오른 느낌
사 가챠는 픽뚥이 무조건 나온다고 생각하고, 앞선 리노나 티프로스 먹어보자는 마음으로 돌렸는데
1천장동안 정직하게 사 2번, 라라 1번떴네요
(떠도 풀돌되버린 라스트라이트가...)
사실 이번 촬영 포인트들 말고도 또 다른 명소를 찾았지만
이거는 차후 따로 테마를 잡고 스샷 모음집을 올려볼 생각입니다.
마무리는 구도 연구하다 찾은 와리가리 진천우와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