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뚠냥이가 되어가는 록희
그새 털이 많이 자랐습니다.
역시 고양이는 털빨인가...!
이 포즈는 간식 달라고 할 때의 시그니쳐 포즈입니다.
얌전하게 앞 발을 모으고 저런 눈으로 쳐다봅니다
이뻐서 안 줄 수가 없어...
그래서 점점 뚠뚠해져 가는 록희씨
사실 털 때문에 잘 티는 안납니다.
아직은 앞발도 잘 모아지고는 있어요
하지만 저렇게 있으면 둥글둥글 동그라미
최대한 간식을 애써서 먹이려고 먹이퍼즐 등을 시도해보지만
간파하는 순간....순삭이네요
뒷발과 응꼬 그루밍도 아직은 가능하군요
난 뚠뚠해도 귀엽지만 너흰 아니란다
놀자 해도 많이 귀찮아 하시는 록희씨..
아직 뱃살이 흘러내리진 않으니...괜찮을지도
간식 앞에서만 천재냥이 되는 록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