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파두부와 마라탕
마파두부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가끔씩 마파두부 한 접시에 소주 한 잔 말아먹는 게 그렇게 좋더라고요.
가장 좋아하는 마파두부 입니다.
오늘은
조리부터 보시죠.
라드 입니다.
파기름 내주고,
건고추에 두반장, 두치 볶아줍니다.
벌겋게 고추 기름이 나오면,
고기 투입
생강이랑 이것저것 넣어줍니다.
이대로 먹어도 맛있어요 ㅎㅎ
물 넣고 끓어 오르면,
연두부 넣어 간 잡고, 농도 잡아줍니다.
접시에 담아내면 완성.
소주 죽죽 들어가는 맛입니다. ㅎㅎ
아이들은 마라탕을 그렇게 좋아하네요.
그럼 끓여줘야죠 ㅎ
가정식 마라탕 입니다.
분모자랑, 뉴진면이 먹고 싶다고 하길래 걔는 따로 주문해두었네요 ㅋ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