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시는 일본 밥솥 내용으로
대류 현상을 일으켜 가마솥 밥의 맛을 재현한다는 것이
증명 결과 구라였다는 글을 올렸뜸
그런데 알고보니 그 기사에는
코끼리표 내용은 없다고 함 !
이럴수가
이건 제대로 알아보지 않고 가져온 나의 잘못
그래서 코끼리표는 어떤지 알아보기로 함
판매 호조의 고급 밥솥 '염무다키' 신모델 검증!
조지루시는 일본을 대표하는 밥솥 제조업체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018년,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야심 차게 출시된 고급 밥솥이 바로 '염무다키' 시리즈입니다.
밥솥으로서의 높은 성능뿐만 아니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집밥'을 맛있게 먹고자 하는 수요도 증가하면서 지금까지 50만 대 이상 출하된 대히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교반 테스트 방법
1: 식용색소를 사용해 두 가지 색의 쌀을 만든다
빨간색과 파란색 두 가지 식용색소를 쌀에 30분 정도 충분히 배어들도록 합니다.
2: 하층에 쌀을 넣고 고르게 편다
두 가지 색의 쌀로 층을 만들어, 밥을 짓는 동안 쌀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인합니다. 먼저 빨간 쌀을 밑에 깔고 평평하게 고르게 펴줍니다.
3: 상층에 쌀을 조심히 넣는다
빨간 쌀 위에 파란 쌀을 조심스럽게 얹고, 밥을 짓기 위한 물을 솥의 가장자리에 층이 무너지지 않도록 천천히 부어줍니다.
4: 표준 모드로 취사한다
표준 모드로 밥을 지어줍니다. 쌀이 예상대로 움직인다면 빨간색과 파란색이 섞여야 합니다.
교반 테스트 결과, 쌀은 움직이지 않았다...
검증 결과, 쌀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완성된 밥의 사진을 보면, 물에 녹은 식용색소로 인해 변색은 되었지만, 쌀은 여전히 밥을 짓기 전의 두 층 그대로였습니다. 다만, 검증에 참여한 전문가에 따르면 "쌀을 관찰해보면, 물은 제대로 대류하고 있는 것 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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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코끼리표도 섞이지는 않았다고 한다 !
메데타시 메데타시
대류로 쌀이 섞일 정도면 화력이 너무 강해서 아래쪽은 타지 않을까 싶긴 함 ㅋㅋㅋ
이런걸 의도? 했나봄
같이 대류하기엔 알갱이가 너무 많음 아이디어는 대충 그렇다 치는데 취사환경 고려를 안해버림
쌀이 움직이는 것보다 열이 고르게 퍼지는걸 확인하는게 아니야? 애초에 밥솥에서 쌀이 움직일 수 있나?
히노카미 카구라!! 엔무!!!!
밥은 역시 쿠쿠가 최고야
저 대류현상이라는것도 결국 수증기로 기화되면서 생기는 기포가 밀고 올라오면서 생기는건데 애초에 압력밥솥 이라는 환경 자체가 고온에도 물이 끓지 않도록 압력을 주는 방식이라 수증기가 빠져나오는 타이밍도 이미 밥이 거의 되어서 대류고 뭐고 없는 타이밍이고 애초에 가설자체가 말이 안되는것 같음
히노카미 카구라!! 엔무!!!!
밥이나 무!
밥은 역시 쿠쿠가 최고야
밥을 잘 "저어주세요"
쿠쿠하세요 쿸쿠쿸
대류로 쌀이 섞일 정도면 화력이 너무 강해서 아래쪽은 타지 않을까 싶긴 함 ㅋㅋㅋ
대류로 쌀이 움직이려면 일단 물이 쌀의 몇 배는 들어가야 하니까 안 타긴 할 거야. 그게 죽이 안 되고 밥이 될 수 있느냐가 문제지.ㅋ
쌀이 움직이는 것보다 열이 고르게 퍼지는걸 확인하는게 아니야? 애초에 밥솥에서 쌀이 움직일 수 있나?
를 실제로 춤춘다고 해서?
이런걸 의도? 했나봄
의도한 효과를 주려면 물을 왕창 넣어서 지속적으로 끓게 해야할 거 같은데 애초에 밥이 알맞게 익기 시작할 시점에선 본문이 원하는 상태가 될 지도 의문이고 먼가 좀 이상한 실험 같음
물 많고 뚜껑이 없으면 가능했을지도...
콩밥 같은거 지어보면 아예 알갱이가 다른 애들이 위로 뜨는 경향은 있던데
같이 대류하기엔 알갱이가 너무 많음 아이디어는 대충 그렇다 치는데 취사환경 고려를 안해버림
아오
애초에 멀쩡한쌀은 물보다 상당히 무거워서 끓는 물의 대류에 따라 같이 마구 섞이진 않지
무게만 가지고 그러긴 좀 뭐한 게 사람은 바람보다 무겁지만 바람에 날아가기도 함. 유리병 안에 쌀을 넣고 흔들어도 비슷하게 되고. 그냥 저 제품들이 그 수준도 못 가는 과장광고였던 거지.
어떤제품도 저게 되는 제품은 없음. 물이 끊어서 생기는 유속으로는 확연하게 쌀을 섞을순없음. 밑에 댓글처럼 물에서 수증기로 상변화하는 과정에서 부피가 급격하게 팽창하는걸로 쌀알을 움직이는게 다인데 압력밥솥에서는 불가능하다는거임 그리고 쌀알이 그정도로 무겁기도 한것도 사실이고 밭솥내부에 교반기라도 있으면 모를까 단순 물끓는걸로는 불가능함
그거는 물이 "가벼워서"가 아니라 열로 인한 대류가 강하자 못 해서에요. 쌀보다 밀도가 낮은 물이 쌀을 움직일 수 있다는 건 이미 더 증명할 필요도 없이 명확한 현상입니다. 심지어 물보다도 밀도가 훨씬 낮은 기포가 발생해야 더 잘 움직인다는 걸 고려하면 멀쩡한 쌀이 "상당히 무거워서" 안 된다는 건 좋은 설명이 안 되지요. ㅏ 다르고 ㅓ 다르니 명확하게 쓰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대류현상이라는것도 결국 수증기로 기화되면서 생기는 기포가 밀고 올라오면서 생기는건데 애초에 압력밥솥 이라는 환경 자체가 고온에도 물이 끓지 않도록 압력을 주는 방식이라 수증기가 빠져나오는 타이밍도 이미 밥이 거의 되어서 대류고 뭐고 없는 타이밍이고 애초에 가설자체가 말이 안되는것 같음
물 자체는 열로 인해서 대류하겠지만 기포없이 쌀알을 어떻게 움직여..
진짜 ㅁㅊㄴ처럼 고화력을 떄려부어서 물층이 바로 수증기로 기화되어 뒤흔들릴정도로 하지않으면 무리지
햇반 미만 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