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전 오토덱) 풀오토덱으로 처음 30층 돌파해봤습니다.
오픈베타때 찍먹했다가 접고, 올해 초인 이상한 나라의 초코여왕 부터 복귀하고나서 처음으로 30층까지 갔네요.
이전에 유행했던 용/좌우좌/하치코/라비아타/승급 페로로는 승급 캐릭터나 장비가 부족해서 26층이 한계였고,
이후엔 패치로 층 넘어가기 힘들어져서 새로운 오토덱을 찾아보다가 승급 팬텀, 승급 페로를 통한 오토덱이 있어서 하루 전에 준비하고 등반하니 성공했습니다.
이제 별 문제가 없다면 다음 영전도 이 덱을 기반으로 올라갈 예정입니다.
아래는 제가 30층에 올라가기 위해 준비했던 스펙입니다.
승급SS 캐릭터가 2명, 영전 OS와 영전 치적칩 1개, 그리고 드롭으로 얻는 치깍칩 1개가 필수로 들어가는 덱입니다.
1~25층까지는 위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쭉 밀었습니다.
원래는 송곳을 쓰는 걸로 했어야했는데 공략을 잘못봐서 배리어로 했는데, 25층까진 문제없더군요.
다만 26층에선 송곳+대경장이여야 하고.
배리어 낀 세팅은 28층 이상 부터 고정입니다.
송곳+대중장은 27층 전용입니다.
원래 공략에서는 26층 정도에서 치깍칩 2개를 쓰거나 했는데 치깍칩+공 베타칩으로도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사실 배리어도 10강 미니 하치코의 대용...
영전 치적칩과 영전OS가 들어갑니다.
나머지 3명은 무난한 장비들.
단, 용이랑 세레스티아는 둘 다 호감도 200에 서약 상태일 경우엔 버프 순서가 엉켜서 터질 수 있기 때문에.
원본 공략에서는 세레스티아에 들어가는 행동력 칩 중 하나를 6강으로 꼈습니다.
제 경우는 용이만 서약없이 호감도 200을 만들어놔서 둘 다 행칩 10강 2개씩 껴줬습니다.
거의 개인적인 저장용이 된 것 같지만,
어느정도 스펙이 준비되셨거나, 후일 오토덱을 도전하시려는 분들게 도움이 되고자 올려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