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세기에서 2세기 전후 유물.
1916년에 출토되어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중이며 국보89호
진짜 신라시대 금관 보며 세공술이나 금속공예가 짱짱맨인건 알았다만,
1세기2세기 전후 유물이라는건 처음보네....
와... 심지어 일제 강점기에 출토됐는데 국내소장이라니...
정말...엄청나네
물론 의사 개인의 기본 능력치 차이도 있긴한데,
상당수 수술은 많이 해본 사람이 잘 함.
그도 그럴게, 수술을 성공하면 할수록 그 의사한테 환자가 몰리거든.
그래서 희귀병 같은 경우는 그 나라에서 첨 수술하고 성공한 의사 나오면,
그냥 그 병 전문가 된다더라.
어짜피 그 나라에서 그 병 치료 해 본 사람이 없어서,
관련 환자 나오면 전부 그 의사 찾아간다고.
아니 이러면 얼마전에 베스트에도 갔던 터키가 모발이식 잘한다고 해서 거기 갔다가 머리만 밀고 온 양반은 점점 더 슬퍼지는데 ㅋㅋ
사실 터키가 더 압도적일 걸? 온 유럽인들이 터키로 몰려들기 때문에 의사들의 경험치 자체가 다름....
사실 한국서도 모낭염으로 빠꾸 먹었다고 들음
거기는 두피상태가 안좋아서,,, 사전에 확인했다는데 터키 의료진이 보더니 생각보다 안좋아서 불가능하다고,,,
미국입장에서는 터키나 한국이나 비슷함 근데 터키가 많이 싸,,,
튀르키예가 모발이식으로 의료관광수입이 상당히다던데 유럽이나 미국에서 우리나라는 너무몰어서 안되겠지...?
아니 이러면 얼마전에 베스트에도 갔던 터키가 모발이식 잘한다고 해서 거기 갔다가 머리만 밀고 온 양반은 점점 더 슬퍼지는데 ㅋㅋ
∀Gundam
사실 한국서도 모낭염으로 빠꾸 먹었다고 들음
∀Gundam
거기는 두피상태가 안좋아서,,, 사전에 확인했다는데 터키 의료진이 보더니 생각보다 안좋아서 불가능하다고,,,
그럼 왜 터키까지 간거야..
터키거는 가능하다고 말했는데 막상 가서 밀어보니 어우 이건 좀 해서
에휴
튀르키예가 모발이식으로 의료관광수입이 상당히다던데 유럽이나 미국에서 우리나라는 너무몰어서 안되겠지...?
35746514357
미국입장에서는 터키나 한국이나 비슷함 근데 터키가 많이 싸,,,
사실 터키가 더 압도적일 걸? 온 유럽인들이 터키로 몰려들기 때문에 의사들의 경험치 자체가 다름....
그럼 우린 두번째 합시다 2등도 잘한거야!
터키가 좋운점이 압도적으로 저렴한에 있음. 대량 이식일 경우 한국에서 수술한 돈이면 터키가서 수술받고 광관다녀도 돈이 남는다네
터키의 강점은 저렴함 단점은 문제 생길경우의 후속대응이랑 위생쪽이라고 들었음.
터키는 잘하기도하지만 저렴해서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모발이식에 비행기값 터키 여행경비해도 우리나라보다 싸다고 예전부터.... 그래서 우리나라사람도 터키많이갔던걸로...
터키도 잘하고 가격도 싸서 그런거 아닐까????
저건 튀르키에가 원탑 아니었나?
같은 가격으로 여행가서 모발이식까지 되는 터키가 더 좋은거지...
막짤 왜케 큐트하셔
금속공예도 우리가 탑티어라는데 무려 2천년전 선조들 작품임 ㄷㄷㄷㄷ
글믄 어느나라꺼야
와 무슨 오스만제국같은데 한국이여?
낙랑시대
대략 1세기에서 2세기 전후 유물. 1916년에 출토되어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중이며 국보89호 진짜 신라시대 금관 보며 세공술이나 금속공예가 짱짱맨인건 알았다만, 1세기2세기 전후 유물이라는건 처음보네.... 와... 심지어 일제 강점기에 출토됐는데 국내소장이라니... 정말...엄청나네
이제 이런 무근본으로 국뽕 한사발 안할 때도 된 거 아닌가....
무근본 뜻 모름? 이유가 있는게 왜 무근본임?
수술실로 이동하겠습니다
터키는 슬릿식이라 걍 우리나라랑 좀 방식이 다르고 장단점이 있음
예전에 접합수술도 세계 순위권이라는 이야기 들어본적 있는데 수술기회가 너무 많았던 적이 있어서...
실제로 우리나라가 산재발생 대비 접합수술 가능 기회와 사례가 정말 많다고 들었음 지방에 의대 설립할 때는 산재수술 전문 병원으로 늘려야 한다는 의견도 있음
근데 그런 수술 한축이 성형외과인데 그걸 교육기관 레벨에서 통제가 될진?
그런 돈도 안되는 병원을 누가 세움ㅋㅋㅋ
이거는 병원 그레이드보단 많이 해본 병원이 잘함 그래서 대학병원 중에선 고대가 유명하지 병원 3개중 2개가 공단 옆이라
이거 경재부흥기의 산업재해 때문이라는 썰이 있던데 ㄷㄷㄷ
경험치..
지금도 접합수술 명의들은 공단 근처 대형병원에 있다는 말이 있지
공단 옆 병원들이 수상하게 잘 한다는...ㅋㅋㅋ 앞서 많은 경험으로 쌓은 실력이라, 마냥 좋기도 참 애매해.
하긴... 아덴만 여명 작전에서 총상 입었던 선장 치료했던 의사도 산업재해 환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 했던가?
비슷한게 90년대를 지나며 비약적으로 발전한 법의학.... (삼풍, 서해페리 등등 때문에)
산재가 많아서 그런거라......슬픈 일입니다.
마장동 바느질 솜씨가 최고 수준이라지
물론 의사 개인의 기본 능력치 차이도 있긴한데, 상당수 수술은 많이 해본 사람이 잘 함. 그도 그럴게, 수술을 성공하면 할수록 그 의사한테 환자가 몰리거든. 그래서 희귀병 같은 경우는 그 나라에서 첨 수술하고 성공한 의사 나오면, 그냥 그 병 전문가 된다더라. 어짜피 그 나라에서 그 병 치료 해 본 사람이 없어서, 관련 환자 나오면 전부 그 의사 찾아간다고.
이거 그 그라묵손 생존율 높은 순천향 병원인가 그거 같네...
절단, 끼임, 협착 재해수술로 단련된....
서울은 구로 고대병원 그리고 인천 길병원, 인하대병원, 안산에 위치한 대학병원 등이 수지접합으로 아주 탁월함. 이유는? ㅋㅋㅋㅋㅋ..... 이유는 따지면 눈물 남.
안산 두손병원...아예 이 분야 국내 원탑...
저것도 그런데 우리나라는 신원확인 기술도 탑티어임
고추 자를 거면 태국가고 머리 심을 거면 터키 가라
쇠젓가락이 디폴트다 보니, 외국인들이 젓가락이 무겁다고 하면 신기함. 나무젓가락이나 식당에 있는 페이크 쇠젓가락(속이 비어있는)을 들으면 그냥 이질감이 있을뿐이지 젓가락 무게에 대한걸 신경써본적이 없어서
이게 뭐가 의외? 옛날부터 탑이었는데 작성자가 무지한거 아닌가? 남들도 모를거라 믿고 글작성까지 한게 유머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