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엄청 많아지고 있는 한국 치어리더 대만 수출.jpg

23년 기아 치어리더였던 이다혜가
공식적으로 대만으로 이적
코카콜라 광고나, 개인 팬미팅까지 열 정도로
현지에서 엄청난 인기를 끔
(어지간한 연예인급)
그러자 같은 기아 타이거즈의 치어리더였던 변하율

NC의 치어리더였던 이아영 등
대만은 2년 사이 엄청나게 한국 치어리더들에게
러브콜을 날리고 있다.
당장 이아영은 비타민 음료 CF를 찍을 정도로
진짜 연예인급 대접을 받고 있기도 하고...
그리고 최근
기아 타이거즈 치어리더인
이주은이 또 대만으로 진출했다
선수들이나 하는 입단 사인+ 환영식까지 해주는 걸 보니
진짜 연예인급으로 취급한다는 걸 알고 있다.
사실, 한국 치어리더는 최저시급 수준으로 받고 뛰기 때문에
대만서 오퍼가 오면 거의 무조건 간다고 봐야한다.
하지만 한국쪽도 계속 유출되어도 딱히 나쁠건 없는게
치어리더가 외국서 연예인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되는 과정으로 뜨고 있기때문에
이전보다 치어리더 지망생들의 질과 양이 상향 되고 있다고 한다.
한국 팀들은 최저로 부리면서도 계속 질과 양 모두 올라가서 좋고
치어리더들은 외국 연예인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겨서 좋고
대만쪽은 새로운 한류 쪽 연예인들이 생겨나서 좋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