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이 TEXT에 담긴 철학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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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의 자유롭게 다룰줄 알게되면서 일단 종부터 다 모아줬다
마지막에 2개 남았는데 전 맵을 돌아다녀도 안나오길래 미쳐버리는줄
어떻게 npc 이름이 크리스토퍼 놀란;
그렇게 임무 털기와 맵 탐방을 하면서 예쁜 맵들을 돌아다니는 나
그렇게 메가맨도 좀 해주고
궨트도 좀 해주고
예술은! 폭발이다!
띳띠는 내 딸임
루파는 내 첩임
보리 주스 맞지?
그래 취하진 말고 잘하자
해적 나가신다
이제 내가 두목이다
봐주면서 하는게 내 스타일인데?
힘조절 안하면 오래 못하는데?
자유형 슈우우웃
날아가는 재미가 좋다
시원하게 레일도 좀 타주고
이 레일 타는건 탈때마다 질리지가 않는단 말이지
속도감이 아주 좋아
아오 무슨 룰렛을 때려맞추래
난 슬플 때 바이올린을 연주해
베르도야 내가 꼭 물을 갈라 그 안에 레일을 타야만
어쩌구 저쩌구
황도 메테오를 맞이하는 플로로
옆에 보이는 X T가 뭔지 아세요?
그걸 묻는게 TEXT 스럽지 않네요
당신의 ( ) E X은 불가능해요
뭐라고 이 새끼...?
아 개 신경 쓰이네 저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위치가 꼭 듀얼 디스크 낀거마냥 오른속 위에 있는거냐고
그렇게 플로로의 이야기를 마무리한 나
어째서 플로로가 탕수육에 엮이는지도 알아냈다
안쓰럽고 안타깝지만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기억을 잃기전의 방랑자가 결코 좋은 사람은 아니였다
라는 듯한 분위기를 풀풀 풍기는데
수호신들이 방랑자를 부를때 어자 (마차를 끄는 사람) 이라고 부르는것이
모든 수호신들을 이끌던 창조신에 가까운 존재이지 않았을까
또한 플로로의 작중 대사로 보아하니 자신이 균형, 모든걸 조절하고 조정할수있다고 생각하는것이
참으로 어리석다라고 하는것을 보아
아마 관리를 하려다 실패하고 기억 리셋하고 처음부터 재건축 해보자 라는 식으로
이야기가 시작된거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또 유일하게 쓸수있는 조합인 띳띠 샤콘 길랑자 조합이 슬슬 질려간다
빨리 다음 픽업이 와서 아우구스타랑 유노를 쓰고싶다
마침 린네도 있으니 이 셋을 한디 섞어 2파티로 꾸려 쓰면 완벽할거같다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