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오는 아니지만 희한하게 죽은걸로 유명한 중국인물

명나라 때 관료인 '완후'
기록상 최초의 우주비행사
우주비행을 하겠다며 폭약을 가득싣고 직접 만든 로켓에 탑승했지만
대폭발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적혀있다.
하인들은 그가 우주로 갔다고 주장

이 이야기는 의외로 꽤 유명해서 NASA에서는 그를 기린다고 달의 어느 분화구 이름을
'완후'로 지정했다.
그러나 학자들은 이 이야기가 실제인물이나 실제있었던 일이라기보다
재미를 위해 창작된 당시의 유머였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