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인이 맞냐며 부정해도 소용없을 것 같은데
[단독] 李아들 추정 닉네임 또 발견…지난주까지 활동하며 여성비하
2021.12.22
도박으로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장남 이모씨가 포커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이기고싶다'라는 닉네임 외에 또 다른 계정으로 최근까지 활동을 지속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씨가 사용한 것으로 확인된 닉네임 '이기고싶다'는 작년 4월 27일 온라인 포커 게임머니 거래를 위해 "포스 소액 삼(거래중)'"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9292'라는 아이디를 남겼다.
그런데 지난 14일엔 '리버에넘김'이라는 닉네임을 쓰는 이용자도 "포스 100점 산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리면서 똑같은 아이디 '****9292'를 본문에 남겼다.
같은 아이디를 게임머니 거래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기고싶다'와 '리버에넘김'은 동일인으로 추정된다. 이씨는 1992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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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닉으로 확인된 A닉이 현질하겠다며 특정 ID남김
B닉도 현질하겠다며 A닉이 남긴 특정 ID를 남김
B닉은 이번에 젓가락 논란 그 닉
커뮤에서 저렇게 털렸으면 100% 동인일 판정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