줫선일보는 지선이 힘들다고 판단중인듯..
요즘은 6개월 뒤 지방선거가 어떻게 될지 묻는 사람조차 줄었다. 승패가 뻔하다고 보는 것이다. 민주당은 시장 독점인 데다 선거용 마케팅 전술 전략까지 뛰어나다. 민주당이 지금 국힘 입장이었으면 벌써 오세훈·이준석·한동훈·유승민 등이 어깨를 걸고 나왔다. 지금 국힘에선 상상하기도 힘든 일이다.
민주당은 독점에서 나아가 정치 ‘재벌’이 되고 있다. 대주주가 운동권 한 집안에서 세습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은 운동권이 아니지만 운동권처럼 말하고 행동한다. 민주당을 이끌려면 운동권처럼 해야 한다. 독점 재벌이 지배하는 시장에서 소비자는 좋은 대접을 받기 어렵다. 독점이 강할수록 더 그렇다. 재벌의 특성상 일시적 피해가 아닌 장기적 구조적 피해가 된다. 시장의 진리다. 거기에 정치도 예외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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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길 바람. 오세훈도 버스 이어서 또 삽질하면 간당간당 하니까..
대충 합치는거 밀어붙이면 충청도 넘어가니까.. 흔한 엄살일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