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 단체들, 정청래 대표와 면담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독립유공자 서훈해야"
"1895년 을미의병 참여자는 현재 149명이 독립유공자로 서훈을 받았으나, 1894년 일본군의 경복궁 점령과 고종 위협에 항거한 동학농민혁명 2차 봉기 참여자는 한 분도 서훈을 받지 못했다. 전봉준 장군 공초 기록과 일본군 작전일지 등을 통해 동학농민혁명 2차 봉기가 명확하게 항일 독립운동임이 역사적 사실로 드러났다"
"독립유공자법 개정을 통해 동학농민군의 명예회복에 민주당이 앞장서 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