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왁굳에 대해서 조사하면 조사할 수록 이 사람 심연이 깊네
성공하고 팬덤 키우고
그걸로 반대의견 찍어누르고
원작게임 우라까이 해서
자기 팬덤들 이용해서 게임 키우고
그렇게 욕심이 커지더만
버추얼 아이돌 사업으로
히트를 크게 쳤는데
그걸 시스템, 전문화 시킬 역량은 없고
그러다가 디맥 유저들한테까지 광역도발 시전하면서
적을 또 만들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팬덤으로 찍어누르기까지
이전보다 더 대놓고 시도하니까 반응이 터졌다고 봐야겠네
"색히가 그냥 적당히 넘어가주고 팬덤으로 겁박질 하더니..."
"너 잘 걸렸다. 모조리 파묘해준다."
이렇게 되니까 일이 더 커져버림.
문제는 팬덤이 개딸 수준으로 통제가 안 되는
아니지 우왁굳이 바라는 용도로 또 날뛰려 하니까
가차없이 터지는 거 같은데
참 신기한 사람이네 ..